'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한일 트롯 대결! 일본 임영웅 유우키의 극찬 "심장이 두근거렸다"
지난 8월 7일 밤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가 한일 양국의 트롯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안겼습니다. 이번 방송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편으로, 한국의 ‘미스터트롯’ 팀과 일본의 ‘미스터트롯 재팬’ 팀이 맞붙는 트롯 한일전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일본 트롯계에서 '임영웅'에 비견되는 젊은 트롯 스타 유우키의 등장과 그의 한국 팀에 대한 진심 어린 극찬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 트롯 한일 대결 성사!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한일 수교 60주년 특집
이번 특집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 트롯을 통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C 붐과 김성주의 진행 아래, 한국과 일본 양국 트롯 대표 가수들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며 트롯 음악의 다양성과 깊이를 보여줬습니다.
한국 팀과 맞서는 일본팀 '미스터트롯 재팬'은 다음과 같은 멤버로 구성되었습니다.
시마 유우키: 일본 ‘시크터트롯’에서 眞(진)에 오른 18세 트롯 유망주. '일본의 임영웅'으로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
주노
마사토
카자미노사토 츠네히코
우시지마 류타
💫 일본 트롯팀의 첫 무대! 한국팀도 “아이돌 퀄리티” 극찬
일본팀의 첫 무대가 끝난 뒤, 한국팀은 이들의 실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손빈아
"짧은 시간 안에 준비했을 텐데 팀워크가 아주 잘 맞는다. 정말 기대된다."
🎙 김용빈
"춤이 칼군무 수준이다. 거의 아이돌 퀄리티다. 노래 실력도 정말 뛰어나다."
한국의 트롯 가수들이 이렇게까지 일본팀을 극찬한 데에는 일본팀의 높은 무대 완성도와 무대 장악력 때문입니다. 단순한 대결이 아닌 음악적 존중이 오가는 장면이었습니다.